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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August 2009 

언론: 준비된 호날두

맨유와의 일전을 기대하는 호날두

오늘 저녁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식이 끝나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올 수 있을 지도 모른다. 호날두의 새로운 클럽인 스페인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밤 추첨식에서 2번째 시드 그룹에 배정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는 다른 잉글랜드 클럽과 한 조에 속할 수 있게 되었다. 1번 시드에는 리버풀, 아스널, 첼시, 맨유와 같은 잉글랜드 클럽들과 바르셀로나, AC밀란, 세비야,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이 속하게 되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5 시즌 동안 2라운드 이상 나가지 못한 결과 때문에, 2번 시드로 떨어지게 된 것이다. 올 시즌 2억 파운드 이상을 쓰면서 호날두, 카카, 사비 알론소, 그리고 카림 벤제마를 영입한 레알을 다른 1번 시드에 있는 클럽들이 피하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레알 외의 2번 시드 클럽으로는 리옹, 인터 밀란, 유벤투스, 그리고 포르투 등이 있다.
더선’

조별 예선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만나는 것을 보고 싶은가?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그 밖에, 많은 언론들은 ManUtd.com의 베르바토프와의 독점 인터뷰 내용을 다루고 있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의 패배의 복수를 원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에도 결승까지 진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그 외에는 맨유 관련 소식이 별로 없다. 많은 신문의 칼럼들은 지난 화요일 밤 웨스트햄 밀월간의 칼링컵 경기 도중 일어난 폭력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