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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August 2009 

언론: 퍼거슨 리버풀을 지워버리다

퍼거슨 리버풀을 지우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리버풀을 이번 시즌 우승 경쟁자 명단에서 지워버리고,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4연패를 하는 데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내다 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퍼거슨은 리버풀은 보다 스티븐 제라드나 페르난도 토레스에 의존하는 팀이기 때문에 임박한 사비 알론소의 레알 마드리드행이 리버풀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면서도, 현재의 리버풀의 스쿼드로는 지난 시즌 성적인 리그 2위 이상을 올리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그는 “승점 86점을 올린 리버풀의 작년 시즌 성적은 아마 20년 동안 최고의 성적이 아니어나 싶다.”라면서 “선수단을 더 보강했다고 해도 더 이상의 성적을 올리기는 힘들다. 다른 팀들은 리버풀을 잘 읽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첼시에게 보다 신경을 쓰고 있다. 첼시의 새로운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는 과거 AC밀란을 이끌고 두 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한번의 세리에A 타이틀을 따낸 명장이기 때문. “첼시가 주된 우리의 위협이다. 안첼로티가 첼시의 플레이 방식을 바꿀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가디언

신문들, 혹은 인터넷판 기사들에는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부상과 그에 대한 기사들로 채워져 있다. 지난 밤 ManUtd.com이 보도한 것처럼 말이다. ‘더선’은 판 데르 사아아알려줘!라는 기묘한 제목을 뽑기도.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