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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August 2009 

언론: 맨유가 여전히 우승후보다

번리전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여전히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임에 틀림없다.

오언 코일 번리 감독은 비록 자신들이 지난 수요일 밤 터프무어 경기장에서 챔피언에게 강력한 한 방을 먹였지만, 맨유가 이번 시즌에도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 예상했다. 33년만에 가진 1부 리그 홈 경기에서 번리는 로비 블레이크의 환상적인 발리슛과 브라이언 젠센의 페널티 선방으로 승리를 손에 넣었다. 그 승리로 번리 팬들은 황홀경에 빠졌으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손에 쥘 수 있었던 승리를 놓친 데 대해 선수들에 대한 슬픔을 표시했었다.
오언 코일 감독은 “퍼거슨 감독은 내가 예상했던 것처럼 정중한 태도로 패배를 받아들였다”라고 밝히며 “그는 세계 축구에서 가장 뛰어난 감독이다. 나는 여전히 맨유가 챔피언에 오를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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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더 선’은 수요일 밤의 패배가 맨유 역사상 “가장 놀라운 패배 중 하나”라고 묘사했다. ‘더 타임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호날두와 테베스의 이적으로 약화된 선수단을 보강하기 위해 이적 시장의 무게를 높일 가능성이 있음”을 강하게 주장했다고 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