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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August 2009 

언론: 맨유는 두렵지 않다?

발렌시아의 에머리 감독이 퍼거슨 감독을 조롱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유럽의 라이벌들로부터 맨유가 더 이상 두려운 상대가 아니라는 소리를 들었다. 맨유는 내일 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발렌시아를 상대하게 될 예정이며, 상대팀 감독인 우나이 에머리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맨유가 더 이상 두려운 상대라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 했다. 에머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를로스 테베스의 이탈로 인해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유 선수들의 두려운 요소가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맨유는 호날두와 테베스를 잃었다. 더 이상 그들에게는 두려운 선수가 없다. 물론 맨유는 여전히 강한 팀이고, 웨인 루니나 라이언 긱스와 같은 선수들은 존경할 만하다. 하지만 우리는 발렌시아이고 누구도 이길 수 있는 팀이다.”라고 전했다. – 데일리 스타

미러’지는 라이언 긱스에 대한 스페셜 기사를 실었다. 이 기사에서는 “19년 동안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영광”이라는 제목으로 웨일즈 출신 긱스가 말한 훈련 기간중 일어나는 선수들간의 긍정적인 요소에 대해 다루고 있다. “훈련이 좀 평이하게 이어진다 싶으면, 누군가 나서 이론을 제기한다. 그러면 다시 한번 같은 훈련을 반복한다…”

리오 퍼디난드 역시 ‘미러’의 기사에서 다루어지고 있다. 그는 패배가 어떤 영향을 미치냐는 질문에 대해 “나는 패배를 싫어한다. 경기에 지고 나면 며칠 동안 부모님도 대하지 못한다. 나는 그들에게 말을 할 수도 없다.”라고 이야기 하기도.

몇몇 신문들은 스웨덴의 15살 미드필더인 리누스 소버그가 캐링턴 연습 구장에서 트라이얼을 받았다고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데일리 메일’은 “스웨덴 1부리그 바스테라스의 어린 미드필더가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칸디나비아 반도 스타우터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라고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