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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August 2009 

언론: 마이클 오언, 대표복귀 실패?

찬스를 날려버린 마이클 오언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지난 수요일 저녁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 80분동안 맨유 대 발렌시아의 경기를 관전한 후 런던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그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 외에 새로운 것을 찾지는 못했다고 한다. 웨인 루니는 여전히 그의 월드컵 꿈의 중심 공격수로 남아있으며, 마이클 오언 벤 포스터는 아직 카펠로에게 자신들의 기량을 증명해야만 하는 것. 루니는 여전히 기운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카펠로 감독의 마음을 끌었다고 한다.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로서 29차례 경기에 나섰던 마이클 오언이 대표팀에 재발탁 될 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 카펠로는 지금까지 29세의 오언을 계속 외면하고 있지만, 오언은 새로운 팀 맨유에 와서 프리 시즌 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아마 카펠로 감독은 잉글랜드 사상 가장 재능있는 골게터 오언의 모습을 보기 위해 다시 한번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오언은 그의 올드 트라포드 데뷔 무대에서 확실한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했고, 특히 전반 두 개의 찬스를 놓쳤고, 후반에도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다음 주 네덜란드와 암스테르담에서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언의 플레이에 대해 “네 골은 넣었어야 한다. 하지만 움직임은 환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안 레이디만, 데일리 메일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맨유의 골키퍼 벤 포스터가 주전 골리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부상으로 결장한 동안 맨유 뿐 아니라 잉글랜드 대표팀 주전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일’지 또한 이 같은 주장에 동의하였는데, 포스터가 카펠로 감독의 월드컵 계획에 빠르게 포함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가디언’지는 발렌시아전에 맞춰 발간된 ‘유나이티드 리뷰’에 실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이적 시장에 대한 말을 인용했다. “내가 스코틀랜드 출신이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나는 가치를 믿는다. 다른 사람의 돈을 쓸 때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원하던 선수들의 몸값은 현실적이지 않았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