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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August 2009 

언론: 너무 솔직한 램파드

호날두가 떠났기 때문에 우리가 앞설 수 있다.

프랭크 램파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으로 인해 첼시가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다 강한 팀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맨유는 지난 여름 80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호날두를 레알로 이적시킨 바 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유는 지난 수요일 번리 원정에서 0-1로 지며 타이틀 방어에 빨간 불이 켜진 상태. 램파드는 3연패를 달성한 맨유가 부진에 빠진다고 해서 전혀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호날두의 공백을 메우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나는 퍼거슨 감독이 직접 얘기하는 것을 들었고, 그가 호날두의 대체를 찾아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신 선수단 차원에서 강해져야 한다. 그것만이 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 맨유는 많은 경기에서 호날두가 득점에 성공하며 1-0 내지는 2-0으로 이기는 경우가 많았으니까”라고 말하며 “번리에게 패배한 것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은 아니다. 나도 그들이 고전할 것이라 생각했었다. 이제 우리는 맨유와 리버풀보다 조금 앞서갈 수 있다. 선두에 나선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더선’

호날두의 공백을 얘기하는 사람은 램파드만이 아니다. ‘가디언’은 수요일 번리 원정에 대해 “번리전에서 맨유는 호날두의 공백을 메우는 데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달콤쌉사름한 추억일 뿐이다. 호날두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투입된 선수들, 특히 마이클 오언은 눈뜨고 보기 힘든 창피한 플레이를 펼쳤다.”라고 주장했다.

더 타임스’의 올리버 케이가 맨유의 다비드 실바 이적설에 대해 언급하기도. “아직 맨유가 발렌시아의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확실히 실바를 잡으려는 징조가 보이고 있으며, 중앙 수비를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도 있는 듯 하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