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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009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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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안데르송, 내 자리를 지킬 것

안데르송: 나는 내 자리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

브라질 출신의 안데르송은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연습 때 더 열심히 할 것을 주문 받았고, 이에 맨유에 머무르고 싶다는 소망을 표현함과 동시에 1군 자리를 위해 싸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올 해 21세인 안데르송은 이번 시즌 단 한 경기에서만 선발 출장했다. 바로 지난 주 수요일 번리전이었다. 그리고 그는 웸블리에서 있었던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에서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며 퍼거슨 감독과 언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데르송은 프리시즌 기간 동안 열심히 훈련에 참가했는데, 이를 퍼거슨 감독이 몰라줬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대목이다. 안데르송은 스포츠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커뮤니티 실드에서 뛸 수 있으리라 믿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은 잊어버렸다. 그리고 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났기 때문에, 더 많이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었고, 그것이 프리시즌 내내 나에게 동기 부여가 되었었다. 하지만 결정은 감독의 몫이기 때문에, 그와 의논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왜냐하면 대장은 바로 퍼거슨 감독이니까. 나는 맨유를 떠나고 싶지 않다. 절대로. 퍼거슨 감독은 더 많은 헌신을 요구했고, 나는 그것을 수용할 것이다. 맨유와 같은 클럽에서 뛴 다는 것은 매우 복잡하고 또 힘든 일이다.”
스태프 라이터 ‘데일리 메일’

‘더선’은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의 아르옌 로벤의 영입을 위해 대담한 제안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확실히 로벤의 몸값은 현재까지 약 2600만 파운드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맨유는 1100만 파운드부터 제안을 시작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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