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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August 2009 

언론: 공격 정신

공격에 힘을 쏟겠다는 다짐을 하는 플래쳐

대런 플래쳐는 퍼거슨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 이후 팀이 재편성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했지만, 맨유가 클럽의 전통인 공격적인 모습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는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버밍엄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맨유는 프리 시즌을 통해 지난 시즌 4-3-3이 아닌 4-4-2 포메이션을 주로 쓰는 모습을 보여줬었다.  비록 호날두의 약간 오만한 모습을 프리 시즌을 통해서 볼 수는 없었지만, 이번 수요일 노르웨이전에서 스코틀랜드의 주장으로 나서는 플래쳐는 호날두 없이도 맨유는 계속해서 공격적인 성향을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항상 하나의 팀으로 뭉쳐 있었고, 지난 시즌 세운 무실점 기록이 그 사실을 뒷받침 해준다. 하지만 맨유의 전통은 바로 공격 축구에 있다. 그것이 팬들이 기대하는 것이고, 그러한 원칙의 명예를 이어갈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언제나 공격만을 할 수는 없다. 좀 더 규율에 충실한 형태의 4-4-2 포메이션을 이번 시즌에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언제든 4-3-3을 사용할 수도 있다.”라고 얘기했다.
마크 오그덴, 데일리 텔레그라프

다른 소식으론,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가 맨유가 벤 포스터의 부상이후에 또 다른 골키퍼인 샬케의 마누엘 노이어를노리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독일 소식통들은 맨유가 그 동안 23세의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골키퍼 노이어를 주시해 왔다고 전하고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