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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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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수술대에 오르게 된 에반스

에반스는 수술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죠니 에반스의 발목 부상은 2주 안에 수술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메일은 맨유의 수비수 에반스가 지난 크리스마스에 입은 부상으로 인해 그 동안 계속 통증을 느껴왔다고 밝히며, 리오 퍼디난드는 아직 3주 정도 더 회복이 필요하고, 네마냐 비디치 또한 지난 주 위건 전에서 휴고 로달레가와의 충돌로 인해 FA로부터 징계를 받을 것으로 전했다. 진통제를 계속해서 맞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한 에반스는 지난 9월 대표팀 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후부터 수술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한다. 그는 니젤 위팅턴 북 아일랜드 감독에게 수술 이전에 예정된 폴란드와 슬로바키아와의 경기에 조국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워팅턴은 “에반스가 지난 목요일 내게 전화를 해서, 수술을 하게 될 지도 모른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그는 수술을 국가대표 경기 이후로 잡기를 원했다. 경기 이전까지 에반스의 부상이 악화되지 않고, 그가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스태프 리포터, ‘데일리메일’

어젯밤 열린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식에 관한 반응들이 여기 저기 실리고 있다. 텔레그라프의 칼럼리스트인 헨리 윈터는 잉글랜드의 네 개 클럽 모두가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의 카카는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프리미어 리그의 빅4가 예전 같지 않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데일리 미러는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한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토요일 맨유전에 출장 가능할 것이라 주장했다.

다른 소식으로는, 리오 퍼디난드가 이번 시즌 맨시티의 우승 도전이 가능하다고 믿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라는 힘든 리그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막대한 돈을 쓴 것에 대해 비난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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