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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August 2009 

언론: 수비진에 대한 고민

죠니 에반스의 부상에 대한 고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버밍엄과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에 앞서 수비진이 비상에 빠졌다. 센터 백 죠니 에반스가 어젯밤 북 아일랜드 대표로 나서 발목 부상을 입고 맨체스터로 후송된 것. 에반스는 클럽 주치의에게 오늘 아침 검진을 받았다. 에반스에 관한 고민 외에도, 퍼거슨 감독은 네마냐 비디치가 엉덩이 부상, 웨스 브라운이 7월 아시아 투어에서 당한 허벅지 부상으로 이미 수비진에 고민이 있었던 상태. 그리고 종종 센터 백의 공백을 메워주기도 했던 오른쪽 윙백 게리 네빌 또한 사타구니 부상으로 고생중이다.
빌 쏜톤, 데일리 스타

‘더선’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가 주장한 퍼거슨 감독이 샬케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를 노리고 있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타블로이드 신문 ‘더선’은 퍼거슨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이 노이어의 몸값을 높이기 전에, 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할 것이라고 주장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