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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August 2009 

언론: 포스터에게 찾아온 기회

설거지 보조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까지

여기 레밍턴 스파 호스텔에서 설거지를 하고 주방장을 하던 남자가 있다. 벤 포스터는 드디어 먼 길을 걸어 웸블리에 도착했고, 이번 일요일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골키퍼로 나서게 되었다. 시즌의 첫 무대를 장식하게 될 포스터는 잉글랜드 넘버1 골키퍼로 2010 월드컵 무대까지 바라보고 있다. 이제 26세인 포스터의 잠재력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 이는 그를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자연스러운 후계자이며 동시에 잉글랜드 최고로 꼽은 알렉스 퍼거슨 뿐만이 아니었다. 판 데르 사르는 불운하게도 손가락 부상을 당했고, 38세의 노장 골키퍼는 앞으로 두 달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다. 포스터로서는 퍼거슨 감독의 기대와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파비오 카펠로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에는 39세의 노장 데이비드 제임스와 22세의 신예 조 하트가 포스터의 경쟁자지만, 카펠로 감독은 포스터의 경기를 보기 위해 올드 트라포드를 찾을 것이다. 이제 잉글랜드와 맨유 모두 골키퍼의 세대 교체 시기가 다가온 것이다.
헨리 윈터, 데일리 텔레그라프

금요일 언론에 나온 다른 소식으로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여전히 마이클 오언에 대해 “많은 골을 넣어 줄 선수다. 그는 잉글랜드, 리버풀, 뉴캐슬에서의 엄청났던 기록을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더선)

더 타임즈’는 맨유가 이적 시장이 아직 끝나지 않은 현재 뮌헨의 프랑크 리베리와 발렌시아의 다비드 실바를 주목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