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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August 2009 

언론: 개막전 승리의 댓가는?

경기종합: 맨유 1-0 버밍엄 시티

웨인 루니는 일요일 갓 승격한 버밍엄을 상대로 전반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4연패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2시즌 동안 홈 개막전에서 레딩과 뉴캐슬을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했던 맨유는 알렉스 맥라이쉬 감독이 이끄는 버밍엄을 상대로 루니가 33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승점 3점을 온전히 챙겨 갔다. 하지만 대가없이 승리를 얻지는 못했다. 수비수 죠니 에반스가 경기 막판 발목 부상이 재발하며 수요일 번리 원정 참가 여부가 불투명해진 것. 이미 리오 퍼디난드가 허벅지 부상으로 출전을 못하게 된 가운데, 네마냐 비디치, 게리 네빌, 그리고 하파엘 다 실바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이다. 수비진의 부상 행진에 대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고민은 깊어지기 시작했다.
마크 오그덴, ‘텔레그라프

더선’은 프랑크 리베리가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26세의 프랑스 출신인 리베리는 “문은 사실 닫혀있었다. 다른 팀에 가고 싶다고 말한 적은 없다”라고 말했다고. 다른 이적 관련 소식으로는 퍼거슨 감독이 수비진의 연이은 부상에 따라 전 맨유 출신인 스토크의 라이언 셔크로스를 되사올 가능성에 대해 ‘더 타임스’가 다루고 있다.

미러’는 지난 여름 번리로 이적했던 리차드 에커슬리의 몸값에 대해 맨유와 번리가 흥정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맨유는 수비수 에커슬리에 대한 보상금을 바라고 있지만, 신문에 따르면 양 구단의 사장들은 법정 싸움까지는 피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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