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April 2009 

언론: 집중해야 할 시간

맨유는 시즌을 날릴 위기에 처했다
네마냐 비디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기만족의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팀 동료들에게 시즌을 실패로 끝내지 않으려면 집중력을 되찾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맨유는 약 4주 전까지만 해도 승점 7점을 앞선 채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었지만, 이제는 승점 차이가 1점으로 좁혀졌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포르투와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준결승 진출에 빨간 불이 켜졌다. 맨유가 지난 몇 주간 긴장을 푼 게 아니냐는 질문에 비디치는 "솔직히 말해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리버풀과 비교하면, 우리가 훨씬 우승에 근접했다고 말할 수 있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데다 승점 차이도 컸으니 말이다. 우리들은 스스로 긴장을 풀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아마 그랬을 것이다. 계속해서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있다고 얘기하고 싶지는 않다. 모든 팀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경기가 남아있고, 경험을 통해 이런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조니 에반스는 비디치의 생각에 동의하며 말을 보탰다. "아마 우리 자신의 잘못일 것이다. 어느 정도 자기만족에 빠졌을 수 있다."

더 선은 웨인 루니가 포르투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선덜랜드전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루니는 전반전 막판에 갈비뼈에 강하게 공을 맞았다. 그럼에도 용감하게 뛰긴 했지만, 경기가 끝나고 그라운드를 빠져나갈 때는 분명 불편해보였다.

카를로 안첼로티가 올 여름 첼시의 사령탑에 오를 것이라는 뉴스도 있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