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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April 2009 

특별한 호날두

호날두의 로켓포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40야드짜리 로켓포로 맨유는 역사적인 승리를 이끌어 냈다. 2006년 월드컵에서의 윙크로 ‘윙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던 이 포르투갈의 스타 플레이어는 경기 시작 6분만에 맨유를 포르투의 홈경기장에서 최초로 승리한 잉글랜드 팀으로 만들어 낼 결정타를 날려 버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의 150번째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자축하며 “정말 믿을 수 없는 골이었다. 끝내주는 한 방이었다. 환상적인 골로 호날두만이 가능한 것이었다. 그의 슛은 포르투 선수들을 당황시켰고, 골키퍼는 손을 쓸 수 없었다. 우리 선수들은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수비진이 안정되어 있었으며, 그것이 항상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열쇠이다. 비디치와 리오가 든든히 뒤를 봐주면 그것은 팀에 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맨유는 아스널과 4강전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퍼거슨은 “정말 높은 수준의 경기를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네일 커티스 –The Sun

아스널과의 챔스리그 4강전을 앞두고, 퍼거슨 감독 첫경기가 한 점 승부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웽거 감독 비야 레알과의 경기를 마친 후, 맨유가 가지고 있는 유럽 최강의 자리에 시선을 고정시고 있다. 그는 “어렵지만 기대되는 시합이다. 양 팀 모두 공격적이며, 그에 대한 대비를 할 것이다”

다른 소식으로는, 레알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호날두를 다음 시즌에 영입하려 한다는 기사가 있다. 전 회장 라몬 칼데론 “다음 번 회장은 세계 최고의 선수와 함께 일하게 될 것이다. 그는 이미 레알로 오기로 약속된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