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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Apri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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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리버풀은 멈추지 않는다

라파의 아이들은 멈추기를 원하지 않는다.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은 리버풀이 월드컵 예선전 동안의 휴식으로 인해 우승을 향한 전선에서 이탈하지 않을 것이라고 맨유에게 경고했다. 베니테즈의 리버풀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잘 나가는 팀으로 지난 세 경기동안 13골을 몰아넣었다. (이 중에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4골도 포함된다) 베니테즈는 지난 2주동안의 리그 공백의 그의 성난 전사들의 맨유를 따라잡기 위한 열망을 식히지는 못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우리는 리그 브레이크 전에 굉장한 플레이를 했었고 그것은 의심할 바 없이 사실이다. 이제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한다. 우리가 해왔던 것으로 돌아가 다시 이기는 것을 시작할 것이다. 다시 2주전의 기세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우리 모두는 확신한다. 남은 시즌 동안 맨유를 따라잡는 것이 정말 가능하다고 확신한다”
필 토마스 – The Sun

웨인 루니는 지난 대표팀에서의 활약상에 대해 많은 저널리스트로부터 칭찬을 받았는데, 팀 동료 존 테리로부터 그의 숨겨진 재능, 헤어 드레싱이 밝혀졌다! “나는 머리를 다듬고 싶었는데, 호텔 밖으로의 외출이 금지된 상태였다. 그래서 루니에게 부탁을 했고 그가 다듬어 주었다. 정말 만족하고 다음에 또 부탁을 할 생각이다. 그는 100파운드를 요구했는데, 아직 돈을 주지는 않았다”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에서, 제임스 러톤 지난 수요일 우크라이나와의 2-1승리를 한 경기에서 잉글랜드는 마이클 캐릭 미드필더에서의 창조적 플레이가 무척 아쉬웠다고 주장했다.

지난 인사이드 맨유에서 밝혀진 바 있는 맨유에서 평생 뛰기를 원한다는 루니의 염원이 더 선에 의해서도 기사화 되었다. 루니는 “나는 떠나고 싶지 않다. 맨유를 정말 사랑하며 떠날 이유가 전혀 없다. 나는 긱스폴 스콜스, 네빌과 같은 나이가 되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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