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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Apri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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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쉽지 않은 맨유

반드시 승리해야만 하는 맨유

퍼거슨 감독 늘어나고 있는 수비진의 부상 문제와 잉글랜드 팀을 상대로 한 포르투의 경이적인 홈경기 승률 모두를 극복해야만 시즌 5관왕 달성의 희망을 이어갈 수 있음을 인정했다. 8강 2차전까지는 이제 8일이 남아있다.

죠니 에반스 고질적인 부상 때문에 적어도 일주일간 경기에 뛸 수가 없게 되었는데, 이는 다음 주 에스타디오 도 드라가오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포르투와의 2차전을 앞두고, 홈경기에서의 충격적인 2-2 무승부로 인한 퍼거슨 감독의 고민을 가중시키고 있다.

테베스의 역전골로부터 불과 4분뒤에 터진 마리아노의 89분 골로 인해, 맨유는 잉글랜드 팀으로서 포르투와의 홈경기에서 처음으로 승리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4강으로 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2-2 무승부 이상의 성적을 내야만 한다.

퍼거슨 감독은 “매우 힘든 일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어떤 잉글랜드 팀도 포르투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한 적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많은 준비를 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마크 오그덴, The Telegraph

예상되었던 것처럼, 많은 영국 언론들은 화요일의 FC 포르투와의 2-2 무승부에 관한 분석으로 가득차 있다. 대체적으로 맨유의 경기력이 별로 였다고 말하고 있으며, 그 중 썬지는 맨유가 4강으로 가기 위해서는 기적이 필요하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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