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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April 2009 

언론: 맨유 브라질 축구 신동을 노리나?

맨유가 브라질 신동 더글라스 코스타를 주목하고 있다

맨유는 현재 브라질 신동 더글라스 코스타 노리고 있다. 그렘호의 미드필더인 이 18살의 유망주는 전 유럽에 걸쳐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2제2의 호나우딩요로 각광받고 있으며, 그의 클럽은 최근 비야 레알의 800만 파운드 딜을 거절한 바 있다. 맨유는 전 센터 백이었던 남아프리카 스카우트 담당자인 야프 스탐 통해 코스타를 관찰해오고 있다.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리버풀 또한 이 루키를 둘러싼 전쟁에 뛰어든 상태이고 이번 달이 끝나기 전 자신의 행선지를 밝힐 예정이다. 코스타는 포르투갈 국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럽에서 뛰기 위해 워크퍼밋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이다. 코스타의 조언자인 크리스 나타니엘 “코스타는 특별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기를 원한다. 그는 현재 많은 제안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션 커티스, ,The Sun

데일리 미러 장래가 총망한 유망주 프레이저 캠벨 이미 맨유의 선수 리스트에 올라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여름 장기 계약을 제안받을 예정이다.

전 맨유코치였던 리키 스브라지아 선덜랜드 감독은 내일 챔피언의 방문에 어떤 일을 해야 하는 지 명확히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을 흥분시키고 자극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미 풀럼전 때 좋은 결과를 얻었고, 맨유 선수들에게도 가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Rounded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