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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April 2009 

언론 : 잔디가 엉망이었다.

웸블리 구장의 잔디 때문에 스타 플레이어들을 선발 출전시키지 못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웸블리 구장의 잔디 상태 때문에 FA컵 4강전에 리저브 팀의 선수들을 출전시킬 수 밖에 없었다고 불평했다. 퍼거슨의 맨유는 그들의 꿈인 5관왕이 에버턴과의 승부차기 패배로 연기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퍼거슨 감독의 비난은, 또 다른 4강전 패자인 아스널의 웽거 감독과 마찬가지로, 웸블리 구장을 향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그의 팀이 승부차기에서 패하고 난 뒤 웸블리 구장의 잔디에 대해 분노하고 말았다. 퍼거슨 감독은 “포르투전이 끝난 후 FA컵에 나설 선수 명단을 정했었다. 하지만 어제와서 웸블리 구장의 잔디 상태를 보고 난 뒤, 가장 강한 선수들로 명단을 만들 수가 없었다. 잔디 상태 때문에 일어날 지 모를 일들이 벌어지기를 원하지 않았다. 젊은 선수들을 내보낼 대담한 결정을 했지만, 잔디가 그렇지 않았다면 베르바토프나 스콜스, 그리고 에브라도 선발 출장했을 수 있을 것이다. 웸블리의 잔디들은 죽어 있는 것처럼 보였고, 오늘 시합에 나와서도 역시 그렇게 보였다. 스폰지처럼 죽어있는 것 같아서, 볼을 가지고 빠르게 움직이기 힘든 상태이다. 햇빛이 잔디를 살려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지 모르지만, 여전히 죽은 잔디처럼 보인다. 그러한 상태에서 모험을 할 수는 없었다”  이안 레이디만, -Daily Mail

다른 언론들은 당연히 맨유의 FA컵 탈락에 대한 해부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에 관한 기사들로는 The Sun의 ‘5관왕!! 맨유의 꿈을 뺏아간 라일리 주심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원망’ 이나 Daily Mirror지의 ‘자기엘라의 두 개의 페널티, 승부차기를 성공시킨 자기엘라와, 페널티킥 위기를 모면한 자기엘라’라는 제목의 기사들을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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