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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April 2009 

언론 : 경기 종합

놀라운 마케다

그의 이름을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지만, 영원히 기억될 것 같다. 페데리코 마케다는 단순히 어제 경기에서의 결승골로 올드 트라포드의 첫번째 데뷔를 장식한 것이 아니었다. 그의 골은 팀의 이번 시즌을 구해냈고, 무너져가던 팀을 살려냈다. 정말 결정적인 순간에 기적적으로 터진 그의 피니시 슛은 마케다를 페이스 북에만 알려지던 존재에서 한 순간에 이 시대의 스포츠 스타로 만들어 주었다. 게이브리얼 아그본라호르의 승리를 굳히는 골이 후반 13분 나왔을 때, 맨유의 리그 우승 가능성은 사라지는 것 처럼 보였었다. 맨유 선수들은 생각도, 자신감도 없이 팀의 리그 3연패를 허락하는 듯 보였다. 그 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전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17살의 이탈리아 출신의 선수를 내보냈는데, 팀이 얼마나 급한가를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그 순간 우리가 퍼거슨 감독과 선수들에게 기다려왔던, 마틴 오닐의 팀 뿐 아니라 리버풀 또한 절망에 빠뜨릴, 이 흥미진진한 리그 타이틀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팀으로 다시 돌아왔다.
매트 러톤 –Daily Mail

많은 신문들은 마케다의 마지막 순간에 터진 결승골을 1993년 스티브 브루스의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인저리 타임에 터진 골과 비고하곤 한다. 그들은 또한 리오 퍼디난드가 박스석에서 소리지르며 마케다의 골에 기쁨을 표시하는 것을, 브리아언 키드와 알렉스 렙트 경이 1993년 경기에서 환호하던 것과 비교하기도 한다.

텔레그라프의 칼럼에서, 전 리버풀 수비수였던 알란 한센 리버풀이 일요일 맨유의 경기에서 거의 졌던 경기를 뒤집은 것을 보고 실망할 것이라고 말했고, 썬지의 칼럼리스트인 스티브 하워드 일요일의 맨유의 승리는 리그 우승을 결정짓는 것이라고 말했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