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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April 2009 

언론: 승리의 기쁨을 망친 부상

퍼거슨은 네빌과 오셰이의 부상에 흥분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포츠머스전이 끝난 후 "대충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날릴 뻔했다고 비난했다. 맨유는 9분 터진 웨인 루니의 선제골이 이어, 82분 마이클 캐릭이 추가골을 기록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게리 네빌과 존 오셰이가 모두 절뚝거리며 퇴장한 이후 "몇 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 네빌은 경기 중 발 부상으로 교체되었으며, 그의 자리를 대신했던 존 오셰이는 발목에 강력한 충격을 받은 뒤 역시 절뚝거리며 걸어나왔다. 퍼거슨 감독은 "그들은 몇 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둘 다 심한 태클을 당했지만, 주심은 그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마크 오그던, 텔레그라프

많은 신문들이 맨유의 포츠머스전 2-0 승리를 자세하게 다뤘다. 또한 카를로스 테베스의 미래에 대한 전망도 많은 지면을 장식했다. 가디언은 다음과 같은 테베스의 발언을 실었다. "나는 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주전 자리가 필요하다. 맨유에서 그런 일이 불가능하다면, 지금이 [맨유에서의]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포츠머스전에 모습을 드러내며 맨유에서 600경기 출전을 기록한 폴 스콜스에 대한 찬사도 있었다. 더 메트로는 마이클 캐릭의 골을 어시스트한 스콜스가 지난 밤, 맨유가 2-0 승리를 거둘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데일리 미러는 맨유가 올 여름, 브라질의 신예 도도를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현재 코린치안스에서 뛰고 있으며, 미러는 그를 "공중전에서 강하며 볼을 다루는 능력도 뛰어나다"고 묘사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