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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April 2009 

언론: 승리를 노리는 아스널

벵거, '우리는 승리를 노린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아스널이 세계의 어떤 팀이든 무너트릴 수 있다며, 수요일 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경기에서도 물러서는 일은 없을 거라고 주장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직접 에미리츠 스타디움을 찾아 아스널과 미들즈브러의 경기를 참관했다. 공격적인 경기를 기대하고 있는 벵거 감독은 "우리는 우리가 하는 경기에 헌신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우리는 유럽 어디를 가도 그렇듯이, 골을 터트리거나 승리하거나 할 것이다. 그라운드에서 꽃피는 재능은 언제나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두 팀 모두 단호히 승리를 노릴 것이라고 믿고 있다."
사이먼 카스, 데일리 메일

신문들은 계속해서 맨유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하워드 웹이 선언한 페널티 킥에 대한 논쟁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토트넘의 미드필더 저메인 지나스는 웹이 올드 트라포드의 압박에서 "무너졌다"며 맨유에게 손쉽게 우승컵을 넘겨준 꼴이라고 비난했다.

라이언 긱스는 'P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뒤 퍼거슨 감독에게 영광을 돌렸다. 긱스는 "나는 그에게 엄청난 고마움을 빚지고 있다"며 "무엇보다 나를 알아봐 주고, 내가 선수로 뛸 수 있게 해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한편 미러는 퍼거슨 감독이 다시 프랑스 출신의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를 영입하기 위한 싸움에 뛰어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계약을 좀 더 쉽게 진행하기 위해 리옹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치기를 바라고 있을 거라고 보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