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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April 2009 

언론: 떠나지 말라, 테베스여!

마이클 캐릭: 테베스, 떠나지 말라

마이클 캐릭 어젯밤 카를로스 테베스에게 우리를 떠나지 말라고 간청했다. Sun Sports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맨유와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캐릭은 이번 시즌 끝나고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테베스의 계획을 다시 한번 생각해 달라고 간청했다. 어제 우리는 25살의 테베스가 빅 매치에서 제외되는 로테이션 시스템에 불만이 있고, 또한 가족들과의 문제 때문에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보도를 한 바 있다. 하지만 맨유의 스타 플레이어들은 테베스가 마음을 바꾸기를 희망하고 있다. 캐릭은 “우리는 그가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한다. 테베스는 최고의 선수이다. 그는 매우 중요한 순간들에 골을 기록하여 왔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고 테베스 또한 그들 중의 하나이다. 최고의 팀으로서 앞ㅇ르ㅗ 전진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최고의 선수들이 유지되기를 원한다. 하지만 이것은 감독의 몫이다. 나는 퍼거슨 감독이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알고 있다고 확신한다”
마틴 블랙번, The Sun

The Times는 테베스가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 팀은 맨유가 아닌 리버풀이 될 것이다. 베니테즈 리버풀 감독은 이미 테베스가 맨유를 떠날 상황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The Times는 또한 베니테즈가 스페인 언론들과 한 인터뷰에 관해 다루고 있는데, 그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대해 “나는 퍼거슨 감독과 설전을 벌이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나는 퍼거슨 감독이 리버풀이 더 나은 팀이며, 맨유에 거의 가까이 다가갔음을 알고 있다고 믿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Rounded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