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April 2009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충성심을 드러낸 테베스

테베스: 맨유를 떠나는 건 불가능하다
카를로스 테베스는 올 시즌이 끝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야 한다면, 가슴이 찢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아르헨티나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아직까지도 6월 임대 계약이 만료된 이후, 올드 트라포드에 남을 수 있는 영구 이적계약을 맺지 못한 상태. 올 여름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게 될 것이라는 언론 보도와는 달리, 테베스는 어디에도 가고 싶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는 잡지 스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맨유 외의 어떤 팀도 생각할 수 없다"고 밝혔다. "맨유의 팬들은 나를 사랑하고, 나의 가족들은 모두 맨체스터와 잉글랜드에서 무척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다음 시즌에도 이곳에 있기를 바란다. 다른 어느 팀을 위해서도 뛰고 싶지 않다. 나는 언제나 내 마음을 따르며, 내 마음은 잉글랜드 축구계를 떠나는 게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객원 기자, 데일리 미러

더 메일은 맨유의 스카우트가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팀의 가브리엘 오베르탕을 관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세의 이 윙어는 FC 로리앙에 임대 중이지만, 현재는 맨유에서 활약한 적이 있는 로랑 블랑의 감독 휘하에서 보르도를 위해 뛰고 있다.

데일리 스타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인사이드 맨유라는 출처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잡지에 실린 웨인 루니의 인터뷰 일부를 인용했다. "리버풀을 누르고 리그 우승을 차지한다면 더 달콤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들이 올 시즌 우승을 차지한다면 받아들이기가 정말 힘들 것이다."

피터 크라우치리오 퍼디낸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 뒤풀이에서 '줄을 당겼다'고 나무랐다. 크라우치는 최근 코미디언 제임스 코든에게 로봇 댄스를 다시 발전시키라는 요구를 듣기도 했다. 크라우치는 "나는 전적으로 리오를 비난해야겠다"고 밝혔다. "그 뒤풀이를 할계획이 없었지만, 리오가 내게 달려와서는 소리쳤다: 줄을 당겨!"

Round up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