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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April 2009 

언론: 진정하세요

입 다물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라파 베니테스는 굴욕적인 최후의 통첩을 받아들었다. 당신들끼리의 싸움을 멈추라 - 이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감독은 둘의 싸움이 축구를 타락시키고 있다는 비난을 들었다. 둘의 충돌은 어제 위기를 맞았다. 리그 감독 협회의 회장 리처드 베반이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개입에 나선 것이다. 둘의 입씨름은 금요일, 퍼거슨이 베니테스가 에버턴을 작은 클럽이라 부르며 거만하고 오만한 모습을 보였다고 비난하면서 절정에 달했다. 퍼거슨은 베니테스가 블랙번전에서 승리하는 사이 취한 제스쳐 역시 불쾌했다고 덧붙였다. 어제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발언을 취소하지 않겠다며 "나는 내 생각을 밝힌 것이다. 그가 왜 그랬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그 사건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나는 내 생각을 밝혔다. 더 이상 할 말은 없다. 모두가 분명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그에 대한 뜻을 분명히 했다."
- 닐 커스티스, 더 선

아스널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이언 라이트베니테스퍼거슨 감독이 계속 서로 헐뜯는다면, 결국 진정한 승자는     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페널티 킥 실축으로 인해 당황했다고 인정한 스트라이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기운을 북돋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승부차기 끝에 에버턴에 패한 뒤, 베르바토프가 라커룸에서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데일리 메일은 파비우하파엘 다 실바의 인터뷰를 인용, 그들이 맨유로 이적하기 전 아스널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