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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April 2009 

언론: 야유에서 힘을 얻는 루니

에버턴의 팬들은 나를 고무시킨다
웨인 루니는 친정팀 에버턴과 웸블리에서 맞붙는 FA컵 경기에서, 자신에게 쏟아질 에버턴 팬들의 공격 때문에 힘을 잃는 일은 없을 거라고 자신했다. 루니는 에버턴 팬들의 공격 대상이 되는데 익숙해져 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에버턴에 대한 애정을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는 여전히 에버턴이 잘 되길 바란다. 예전에도 그들이 우리에 이어, 리그 2위로 시즌을 마쳤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들을 상대할 때면 조금 이상하기도 하다. 자라면서 내가 응원했던 클럽이고, 그곳에서 뛴 적도 있기 때문이다." 루니는 침착하게 말을 이었다. "언제나 나와 에버턴의 팬들 사이에 대해 말들이 많지만, 지나치게 신경 쓰지는 않는다. 내게 쏟아지는 채찍질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만, 나를 괴롭히지는 않는다. 에버턴과 경기를 치를 때마다 예상하고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예상하고 있었던 일이고, 나는 일요일의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많은 가족들이 경기를 보기 위해 런던을 찾을 것이다. 모두 내가 에버턴을 응원하면서 자랐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오든 복잡한 심정일 것이다."

에버턴의 수비수 졸리온 레스콧은 맨유가 "시즌 초처럼 무적의 팀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맨유와 아스널이 맞붙게 되었다는 소식 역시 많은 신문을 장식하고 있다. 시오 월컷은 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널과 맞붙는 팀들은 "겁을 먹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네마냐 비디치는 아르센 벵거의 팀에서 에마뉘엘 아데바요르와 로빈 판 페르시를 가장 위협적인 선수로 꼽았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