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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April 2009 

언론: 우리가 맨유를 탈락시킬 것

마리아노, 우리가 맨유를 탈락 시킬 것이다

마리아노 곤잘레스는 포르투가 지난 올드 트래포드 원정에서 맨유를 평범한 팀으로 만들었었고, 내일 시합에서도 역시 그렇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곤잘레스는 지난 주 1차전에서 89분 판 데르 사르를 상대로 2-2 동점골을 집어 넣음으로서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만들어 낸 바 있다. 포르투의 미드필더인 곤잘레스는 2차전에서도 역시 4강으로 가기 위한 자신의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다짐한다. 그는 “이번 경기가 더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맨유는 승리를 위해 왔고 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오 퍼디난드의 결장은 그들에게 치명적이 될 것이다. 또한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1차전에서 그리 특별하지 않았고, 이번에도 우리 홈 관중이 만들어 낼 분위기와 압박에 눌려 제대로 플레이를 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프 스위트, The Sun

영국 언론에서 거론되는 또 다른 포르투의 선수들 중에 골키퍼 헬톤이 있다. 그는 “맨유가 포르투에서 부서질 것이다”라고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으며, 웨인 루니의 전반 동점골의 빌미가 되었던 수비수 부르노 알베스 “루니에게 반드시 복수할 것이다”라고 데일리 스타가 전하고 잇다.

또한, 더 타임즈는 이번 경기의 주심인 스위스인 마시모 부사차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둘 때 역시 경기를 관장했는데 2번째 페널티킥을 불어주지 않은 것에 대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비난했었다고 전한다.

다른 소식들은 페데리코 마케다 그의 급부상이 계속되면서 오는 8월 그가 18살이 되면 맨유로부터 장기 계약을 제시 받을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맨유가 마케다에게 제안을 준비중이다’ The Sun)

Rounded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