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September 2008 

언론: 호날두가 돌아왔다

퍼거슨 감독: 첼시전을 지켜보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팬들의 용서를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첼시와의 경기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예고했다.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올드 트라포드를 채운 팬들은 호날두에게 열렬한 함성을 보냈다.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에 휘말린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고 뛴 첫 번째 경기였다.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에게는 관중들의 반응이 중요했다"며 "그가 있는 곳이 얼마나 위대한 클럽인지, 팬들의 충성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팬들의 반응 덕분에 엄청난 힘을 얻었다. 호날두는 지난 5년간 대단한 충성심을 보여주었지만 혼란스러운 여름을 보냈다. 그 이후로는 몸 상태를 회복하고 팀에 합류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았다." 예상보다 일찍 발목 수술의 후유증을 떨친 호날두는 오는 일요일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도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퍼거슨 감독은 "일요일 경기에서 호날두를 선발 출전시킬지는 아직도 고민"이라면서도 "그때가 되면 선택의 폭이 좀 더 넓어질 거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닐 커스티스, 더 선

가디언은 비야레알전에서는 "승점 3점보다 무언가를 배우는 게 중요하다"는 퍼거슨 감독의 말을 인용, 맨유가 오는 일요일 열리는 첼시전에서 승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텔레그라프는 "맨유의 팬들은 전 세계를 상대로 자신들이 잉글랜드의 챔피언이며 유럽의 챔피언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지만, 선수들은 엄청난 몸값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꼬집었다.


이 글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http://community.manutd.kr/forums/의 게시판에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