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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September 2008 

언론: 베너블즈, 베르바토프 공격

베르바토프를 비난한다
올 시즌 초 토트넘 홋스퍼의 몰락을 두고 후안데 라모스를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다니엘 레비 역시 비난할 뜻이 없다면 놀랄지도 모르겠다. 토트넘의 로비 킨과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이적 이후 최악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팀의 에이스였던 베르바토프는 계속해서 '꿈'을 이야기했다. 별다른 대가도 없이 꿈을 이룰 수 있는데다 은행 잔액까지 늘어난다면 더 좋지 않겠는가? 토트넘이 베르바토프를 영입하며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하나로 성장할 수 있게 해줬으니, 토트넘의 꿈 역시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는가? 그러나 베르바토프는 자신의 길을 택하며 클럽에 악영향을 미쳤다. 뿌루퉁하고 시무룩한 모습을 유지한 채 경기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클럽의 믿음에 보답했다.
테리 베너블즈, 더 선

더 선은 아스널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스트라이커 이안 라이트의 인터뷰도 실었다. 라이트는 롭 스타일스 주심이 너무 많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며 "다시는 프로 무대에서 심판을 볼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은 스타일스 주심이 지난 주말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볼턴과의 경기에서 이해할 수 없는 페널티 킥을 선언하며 논란에 휘말린 뒤에 나왔다.

더 텔레그라프는 라이언 긱스가 샐퍼드 시의 문장을 받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긱스는 웨일즈 출신이지만 샐퍼드에서 자란 바 있다. 현재 미얀마의 정치가인 아웅산 수지가 긱스와 경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