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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September 2008 

언론: 맨유를 비난하는 스콜라리

7장의 카드를 받은 유나이티드를 비난하는 스콜라리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1-1 무승부로 끝난 격전에서 마이크 라일리가 맨유 선수들에게 7장의 경고를 꺼내든 데 대해 유나이티드가 심판을 좀 더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폴 스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리오 퍼디난드, 게리 네빌과 파트리스 에브라는 모두 경고를 받았고 FA에 25000파운드의 벌금을 내게 됐다. 고조된 분위기는 종료휘슬이 터지던 시점에 절정에 달했다. 퍼디난드는 유나이티드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 첼시의 교체선수 디디에 드록바가 했던 행동들에 대해 불평했고 퍼거슨 감독은 라일리 주심에게 화를 냈다. 마이크 라일리 주심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맨유 선수 7명에게 경고를 줬다. 첼시의 감독 스콜라리는 말했다. "나는 많은 경고에 대해 놀랍지 않다. 그렇게 하라고 심판이 있는 것이다. 만약 선수들이 심판을 존중하지 않으면 그는 경고나 퇴장을 줄 것이다. 리버풀이든 첼시든 맨유든 그것은 똑같다."
닐 애쉬튼, 데일리 메일

더 선은 유나이티드 선수단 버스가 스탬포드 브릿지를 떠날 때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첼시의 팬들이 버스에 돌은 던진 뒤에 체포됐고 창문에는 금이 갔다. 유나이티드의 대변인은 이후에 이 사건이 경찰로 넘어갔다고 말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적 시장이 다시 열리고 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다시 보일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유나이티드가 그 윙어를 지키는데 좀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