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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September 2008 

언론: 미래를 고민하는 긱스

긱스, 지도자로 변신할 수도
라이언 긱스는 올 시즌이 끝난 후 현역에서 은퇴하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휘하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이 올 시즌을 끝으로 종료되는데, 역할이 축소될 경우 더 이상 계약을 연장하고 싶지 않다는 것. 그러나 선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타 클럽으로 이적하는 대신, 지도자의 길을 택하겠다는 구상이다. 34세의 긱스는 "내 미래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올해까지는 계약이 되어 있다. 현재로서는 몸 상태가 좋고, 몸이 허락하는 한 1군에서 뛰며 선수 생활을 즐기고 싶다. 상황이 변하게 된다면 은퇴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늦어지는 것보다는 빠른 편이 좋다. 지도자가 될 수도 있다. 수많은 축구 선수들이 택하는 자연스러운 과정 아닌가."
데이비드 앤더슨, 데일리 미러

데일리 미러는 신예 골키퍼 벤 아모스가 에드빈 판 데르 사르(무릎)과 토마시 쿠쉬차크(허벅지)의 부상을 틈타 볼턴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벤 포스터는 발목 문제로 결장이 확실시되고 있다.

볼턴 원더러스의 게리 멕슨 감독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볼턴의 스트라이커 케빈 데이비스를 괴롭히지 말라고 경고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 데이비스의 플레이에 불평을 토한 바 있지만 멕슨은 "그는 악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을 위해 다툴 뿐"이라고 변호했다. "퍼거슨이 하는 말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것.

해프닝에 가까운 소식도 있다. 한때 맨유에서 활약했던 미키 토마스는 안필드에서 열린 맨유와 리버풀과의 경기 중 차를 도난당했다고 주장했으나, 자신이 차를 어디에 주차했었는지 잊어버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