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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September 2008 

언론: 얌전해진 루니

루니: 퇴장이란 없다
비야레알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는 웨인 루니는 3년 전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퇴장당한 이후 그라운드 위에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다고 인정했다. 그는 엘 마드리갈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주심인 킴 밀톤 닐슨에게 비꼬는 듯한 박수를 보낸 이후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한 바 있다. 당시 맨유는 비야레알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 경기 이후 그는 클럽 소속으로 치른 공식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적이 없다. 루니는 "당시 상황을 계기로 나를 돌아보게 됐다"며 "바보 같은 짓이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더 선파트리스 에브라가 충격으로 인해 비야레알과의 경기에 결장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더 선의 맨유 담당 기자 닐 커스티스는 에브라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와 머리를 부딪친 뒤 감독에게 통증을 호소했다고 주장했다.

맨유의 후원사인 AIG가 "위기에 빠졌다"(더 선)는 보도와 "특별히 조직된 팀이 AIG에 750억 달러에 이르는 구호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데일리 텔레그라프)는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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