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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September 2008 

언론: 호날두, '맨유에 헌신할 것'

호날두: 끝까지 철저히 해낼 것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보여줄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자신이 "순진했었다"고 인정하기도 했다. 그랬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이적료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요구했었다는 것. 호날두는 지난여름의 발목 수술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여 이달 말이면 그라운드에 복귀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뤘던 만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호날두는 잡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 이후, 가능한 모든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생각했다"며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기가 온 것 같다고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도전을 떠나서 누구나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문화와 생활 방식에 있어 좀 더 유사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가족들이 이러한 변화를 환영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도 덧붙였다. "공개적으로 얘기했던 것에 대해서는, 조금은 순진했기 때문에 했던 말이라 하더라도, 모든 책임을 질 것이다. 나는 100% 프로이며, 언제나 이 클럽을 위해 내 마음과 영혼을 바쳐왔다. 언젠가 이 클럽을 떠나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내가 클럽이 가능한한 모든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으면 한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잉글랜드 소집 훈련 이틀째인 어제, 등 부상으로 인해 훈련에 불참했던 리오 퍼디낸드가 바르셀로나 원정에 동행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바르셀로나에서 안도라와 월드컵 지역예선 1차전을 치른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