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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September 2008 

언론: 호날두 복귀 임박

호날두:유나이티드 팬들이 날 좋아해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가 수요일 컴백 경기를 가질 때 맨유의 팬들로부터 환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포르투갈의 스타는 홈에서 펼쳐지는 비야레알과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나서게 될 것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추진하려다 실패한지 처음으로 클럽 경기에 나서게 된다. 발목 부상에서 막 회복된 그 스타는 말했다. "내가 셔츠를 입을 때 나는 항상 최선을 다한다. 나는 매 순간 클럽의 역사속에 있다. 내가 다시 경기를 치를 때 팬들은 나를 다시 좋아해줄 것이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시티로 거액의 이적료에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그의 영입을 위해 라이벌 유나이트드에 1억 3500만 파운드를 준비했다고 말한 바 있다. 호날두는 말했다. "내가 다른 맨체스터 팀의 셔츠를 입고 경기에 나서는 일은 없을 것이다."
폴 지긴스, 더 선

지난 주말 리버풀에 패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 대해 가디언의 컬럼리스트 데이빗 플릿은 이렇게 분석했다. "뒤지는 출발을 보이며 천재같은 골을 실점한 리버풀은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우리는 베니테즈가 그의 플레이 스타일을 펼쳐내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유나이티드를 압도하는데 도움을 준 그의 선수 기용을 볼 수 있었다."

가디언 지의 케빈 맥카라는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이른 시간에 골을 넣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 골을 넣은 것이 그들이라는 사실은 그들을 패배해서 구해주지는 못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