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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Sept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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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호날두 영입을 원하는 시티?

5억 파운드로 시티를 드림팀으로 만드려는 쉐이크
맨체스터의 "두번째" 팀의 소유권을 사들인 억만장자 아랍 셰이크는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중 6명을 영입 목표로 세웠다. 맨체스터 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출신 슈퍼스타 호비뉴를 325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영입한 바 있다. 컨소시움의 대표자 술라만 알 파힘 박사는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억 34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하고 호날두를 영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티의 감독 마크 휴즈는 AC밀란의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카와 바르셀로나의 공격형 미드필더 리오넬 메시 영입에 8000만 파운드를 쏟아부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버풀의 스페인 출신 골잡이 페르난도 토레스와 아스날의 플레이메이커 세스크 파브레가스 역시 1월 이적시장이 열리면 영입 대상이 될 것이고 각각 7000만파운드와 6000만 파운드의 이적료가 책정되어 있다. 그리고 그들은 월요일 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스트라이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를 쏟아부을 것이다.
기자단, 더선

베르바토프가 유나이티드에 합류한데 대한 많은 기사들이 있었고 베르바토프알렉스 퍼거슨 경, 데이빗 길 단장의 MUTV인터뷰를 많은 언론에서 인용 보도했다.

아스날 출신의 스트라이커 이언 라이트는 더 선에서 알렉스 경이 "베르바토프를 잘 적응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지의 의사를 밝히면서 카를로스 테베즈는 경쟁이 심해지더라도 유나이티드 팀에서 그의 자리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테베즈는 어쨌든 뛰어야 한다. 그는 성실하고 수비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하며 기회를 만든다. 그는 팬들의 인기를 끌 수 있는 타입의 선수다."

데일리 메일의 저널리스티 이언 레이디만은 유나이티드에 새로 영입된 베르바토프와 맨유의 전설을 비교했다. "베르바토프의 모습은 칸토나와 닮아있다. 3000만 파운드의 그 스트라이커는 예술을 사랑하고 알코올은 싫어하지만 오래된 담배는 좋아하는 사람이다." 같은 기사에서 스퍼스의 전 감독 데이비드 플리트는 베르바토프에 대해 말했다:"그는 재능이 있으며 솜씨 좋은 볼 감각과 지능을

Round up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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