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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ound up by Steve Bartram

언론: 포제봉 미안해

태클에 미안해하는 포가테즈
엠마누엘 포가테즈는 로드리고 포제봉에게 거친 태클을 한 점에 대해 사과할 것이다. 19세의 포제봉은 화요일 펼쳐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미들스브로의 칼링컵 경기에서 공을 쫓고 있었다. 하지만 포가테즈는 양발을 들고 태클을 했고 브라질 선수를 날려보냈다. 포제봉은 다리에 피를 흘렸고 산소 호흡기가 경기장에 투입됐다. 보로의 수비수 포가테즈는 말했다. "나는 태클에 대해서 말하려고 했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공을 따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즉시 나는 이것이 레드카드를 받을만한 것인지는 몰랐다. 왜냐하면 나는 공을 따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태클 장면을 TV화면으로 볼 수 있었고 심판이 나를 퇴장시킨 것이 정당한 결정이라는걸 알았다. 나는 로드리고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를 할 것이다. 그가 빨리 쾌유되기를 바란다."
닐 커스티스, 더 선

브라이튼에게 패하며 칼링컵에서 탈락한 맨체스터 시티에게 알렉스 경은 성공을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11명의 선수를 살 수 있고, 11명의 호비뉴를 살 수 있지만, 그들이 과연 팀이 될 수 있을까?"

한편 더 선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2007년 카를로스 테베즈와 관련된 문제로 거액의 벌금을 내게 된 사건에 항소하기 위해 유나이티드의 법무 담당자 모리스 왓킨스를 고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