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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September 2008 

언론: 퍼거슨, 포가테츠에게 분노

퍼거슨 감독은 끔찍한 태클에 분노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호드리고 포제봉에게 난폭한 태클을 시도한 에마뉘엘 포가테츠를 비난했다. 미들즈브러의 주장인 포가테츠는 칼링컵 경기에서 포제봉에게 끔찍한 태클을 가한 후 퇴장당했는데, 출혈이 생기고 산소 공급이 필요했을 정도였다. 퍼거슨 감독은 "끔찍한 태클이었다. 몇 차례 리플레이를 보긴 했지만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19세의 포제봉은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들즈브러에 3-1 승리를 거뒀다.
닐 커스티스, 더 선

많은 신문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복귀골을 기록한 데도 주목했다. "호날두가 다시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데일리 스타) 더 선유나이티드 리뷰에 실린 퍼거슨 감독의 컬럼에서 호날두와 관련된 부분을 인용, 보도하기도 했다.

칼링컵 경기 소식을 제외하면 2006/07시즌, 카를로스 테베스를 기용했던 웨스트 햄의 결정이 아직까지 여파를 미치고 있다는 소식이 지면을 장식했다. 당시 자격이 없었던 테베스를 기용하며 강등을 면했던 웨스트 햄이 대신 강등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 보상액은 3000만 파운드(약 64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후 법정에서 정확한 금액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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