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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September 2008 

언론: 베르바토프 맨유 이적

이적시장 마감일 늦게 이루어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이적은 조간신문에 실리지 않았지만, 각 언론사의 인터넷 홈페이지는 베르바토프 이적에 대한 기사로 채워졌다.

텔레그라프의 팀 리치는 다음과 같이 썼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축구 선수가 직면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시험대에 섰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싫다'고 답하는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축구계에서 가장 설득력이 뛰어난 사람이며, 덕분에 맨체스터 시티의 새로운 부자 주인에게 베르바토프를 빼앗기지 않았을 것이다."

데일리 메일은 베르바토프를 떠나보내기로 결심한 토트넘 홋스퍼의 결단에 주목했다: "맨유와 토트넘은 월요일 밤, 이적시장 마감인 자정 전 3075만 파운드에 이르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이적에 합의하며 그동안의 불화를 봉합했다. 토트넘이 절충안에 합의하기까지, 맨유는 토트넘을 격분하게 하면서 위기에 빠진 듯 보였다."

한편 더 선은 "이적시장 마감일 최고의 이적"이라며 잉글랜드 축구가 "신용 규제의 조롱거리를 만들어냈다"고 보도했다. 이안 맥게리의 기사에서는 "계약과 드라마는 매순간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