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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September 2008 

언론: 어리둥절해 하는 감독

퍼거슨: 테리의 징계 취소는 말도 안돼
알렉스 퍼거슨 경은 존 테리가 레드카드로 인한 징계를 면하게 된 이후 심판장 케이스 해켓에 대해 분노의 일침을 놓았다. FA는 맨체스터 시티의 조에 대해 파울을 해서 퇴장당한 테리의 징계를 철회했다. 잉글랜드 출신의 중앙 수비수는 이제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지 않아도 된다.그리고 일요일에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펼쳐지는 타이틀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도 나설수 있게 됐다. 알렉스 경은 이에 대해 분노했다. "나는 해켓이 마크 할시에게 레드카드를 무효로 하라고 말했지만 그가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이제 그는 이번 주말 리그 2 경기에서 심판을 보게 됐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만약 그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선수였다면 해켓이 이렇게 하지는 않읐을 것이다. 심판이 실수를 했다고 간주될 때만 일어나야 하는 일이 일어났다." 독립적인 FA의 패널들도 잘못된 징계였다는 주장을 한 첼시의 편을 들었다.
닐 커스티스, 더 선

화요일 ManUtd.com에 보도된 것과 같이 알렉스 경은 유나이티드 팬들이 이제 클럽을 떠나려고 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용서해줘야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맨유의 감독은 호날두가 유나이티드로 돌아와 발목 부상에서 복귀한 뒤에 모범적인 프로 선수의 모습을 보였다며 새로운 기회를 얻을 만한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비야레알의 미드필더 마르코스 세나는 그가 2년전 유나이티드에 영입될 뻔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밝혔다. "맨유와 일이 꽤 진행됐었다. 하지만 나는 비야레알과 합의에 도달했고 그래서 남게 됐다."

데일리 메일 지는 유나이티드의 유니폼 스폰서 AIG가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됐다는 뉴스를 보도했다. 미 정부 당국은 AIG에 부도를 막기 위해 850억달러 비상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AIG가 파산하게 된다면 글로벌 시장에 재앙에 가까운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당국은 판단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