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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September 2008 

언론: 베르바토프, 최고를 원한다

베르바토프는 호날두를 따라잡으려 한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럽 최고의 선수 자리를 지키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에게 따라붙는 '게으르다'는 꼬리표를 떼어내겠다고 다짐했다. 호날두는 오는 12월, 발롱도르를 들어올릴 전망이다. 그러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새롭게 합류한 베르바토프는 언젠가 자신이 시상대에 오를 날이 있기를 희망했다. 불가리아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선수 생활을 마치기 전 골든 볼을 받고 싶다는 꿈을 꾼다"고 밝혔다.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나면 반드시 달성하려고 한다. 신의 뜻과 함께라면 무언가 대단한 일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닐 커스티스, 더 선

베르바토프는 오는 토요일 안필드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서 맨유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그러나 리버풀의 선수들 역시 맨유의 계획을 망쳐놓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우승 경쟁에 끼어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해야 할 경기"라며 승리욕을 불태웠다.

데일리 메일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마이클 캐릭오언 하그리브스의 몸 상태를 '초조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반면 리버풀은 스티븐 제라드페르난도 토레스의 복귀로 큰 힘을 얻을 전망이다.

맨유에서 활약했던 게리 팔리스터는 토요일 열리는 맨유와의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버풀이 우승 경쟁에 가세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팔리스터는 데일리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을 올 시즌 우승 후보라 보지 않는다"며 "베니테스의 휘하에서 리버풀은 늘 4위를 차지해 왔다. 리버풀 팬들에게는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이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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