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September 2008 

언론: 호날두, 첼시전 출전?

호날두를 놓고 생긴 퍼거슨 감독의 딜레마 비야레알 전에서 맨유는 지난 주말 안필드에서 패했던 경기보다 훨씬 더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경기 시작 후 한시간이 지난 뒤에야 경기장에 나섰다. 그 후에야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일요일에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펼쳐지는 경기에서 자신감 넘치는 첼시를 이기기 위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활기차고 강한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지난 7월 무릎 수술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호날두에 대해 퍼거슨 감독의 고민이 바로 그때문이다. 그는 수요일 경기 이전에 리저브 경기를 포함해 한번도 경기에 나선 적이 없었다. 퍼거슨 감독은 "그는 첫 경기 치고 매우 잘 해줬지만 일요일에 그를 선발시키는 것은 그에게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된다." 글렌 무어, 인디펜던트

호날두는 또한 더 선지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이번에는 그가 "터프 가이"라는 말에 대해 기사가 났다. 그는 상대 선수들이 괴롭히더라도 받아들일 것이다. "나는 다시 경기에 나설것이지만 상대 선수들이 나를 괴롭혀도 동요하지 않을 것이다."
한편 데일리 익스프레스 지는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시즌 초반 첼시에 9점차로 뒤지며 이번 시즌 리그 우승이 "불가능"할까봐 두려워하고있다고 주장했다. "우리는 첼시의 뒤를 쫓아가야된다." 대런 플레쳐는 말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