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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October 2008 

언론: 루니는 더 성장할 수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웨인 루니의 성장을 지켜볼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관련된 나쁜 이야기를 듣는 것을 지독히도 싫어한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언론과 대중의 호들갑스러운 반응 역시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최근 클럽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출전한 6경기에서 8골을 터트렸고, 지난 토요일 열린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도 최고 수훈 선수가 되며 관중들의 갈채를 받은 웨인 루니 역시 이러한 고집을 피해가지 못했다. 퍼거슨 감독은 계속해서 루니에게 자극을 주려 한다. 퍼거슨 감독은 "지금 루니가 최고조에 올라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최근 루니를 잉글랜드 축구의 구세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루니는 오늘 팀의 일원이었을 뿐이다. 다른 선수들이 잘해준 만큼 그 역시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제임스 더커, 타임스

마찬가지로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새로운 팀 동료 루니와의 호흡이 좋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리의 협력 플레이는 아주 좋아지고 있다. 이를 그라운드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함께 훈련하며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효과를 보는 것 같다."

셀틱의 미드필더 스콧 브라운은 올드 트라포드 원정이 주는 중압감에 평정심을 잃는 일은 없을 거라 주장했다. "올드 트라포드에 가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얻고 돌아올 것이다. 승점 1점이나 3점을 얻을 수 있다면 대단히 기쁠 것이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