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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October 2008 

언론: 스트라칸의 예언

스트라칸: 맨유는 승리할 것이다.

고든 스트라칸이 마법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한번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할 것이라 말했다. 셀틱이 공격 당한 이후 스트라칸은 그가 맞이한 맨유의 베스트 진영에 환호했다. 셀틱의 감독은 웨인 루니를 ‘unplayable’이라고 불렀다. 루니가 골을 넣기 전 두골을 넣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함께 맨유가 경기장을 제멋대로 휘저은 것처럼 말이다. 스트라칸은 말했다: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AC 밀란과 바르셀로나와 같은 많은 팀들과 경기를 했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오늘밤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큼 훌륭하지 않았다. 이는 몇몇 팀을 또다시 우승에서 멀어지게 할 것이다. 맨유는 타이틀을 다음 몇 년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Neil Custis, The Sun

어제 경기에서 맨유의 두 공격수, 웨인 루니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 대한 평가가 갈렸다. 베르바토프는 두 골과 최근 모습이 무겁다(Mirror, Mail, Sun)는 보도인 반면 다른 언론들은 지난 맨유의 다섯 경기에서 내리 득점한 루니의 비범한 질주에 집중했다. (Express, Star, Independent, Times).

가벼운 기사로는 The Sun이 루니의 팀 동료들이 생일선물로 가발을 줄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번주 금요일에 루니는 23살이 된다. 루니와의 독점 인터뷰는 ManUtd.com의 주간 e-newslet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