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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October 2008 

언론: 루니, 월컷의 아빠뻘?

루니: 나는 겨우 22살
공정하게 말해서, 이러한 질문을 던진 기자에게 문제가 있다. 웨인 루니의 턱수염이 다소 과하다고는 해도, 시오 월컷의 아버지처럼 보인다는 질문은 지나쳤다. 루니는 이번 주 어딘가 19세의 시오 월컷의 아버지처럼 보이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연실색했다. 그는 놀란 눈초리로 "나는 이제 겨우 22살"이라고 대답했다. 루니는 분명 나이에 비해 늙어보이기도 하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46경기에 출전했으며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서 가장 대표팀 출장 경험이 많은 선수 중 하나라는 사실이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도 있다. 그러나 그는 아직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아이와 같은 면은 남아있다.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라는 사실을 인정받기 위해 월드컵에서 우승하고 싶다는, 그런 꿈 말이다.
- 맷 로튼, 데일리 메일

지난 목요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웨인 루니의 발언이 대부분의 신문에 실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조니 에반스의 밝은 미래를 점쳤던 발언도 보도됐다. ('에반스를 지켜보는 것은 기쁜 일이다', 데일리 미러)

맨유와 관련된 소식은 거의 없었지만 맨체스터 시티가 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주급 20만 파운드(약 4억 3천만 원)을 제의했다는 루머도 나왔다. 더 미러는 맨시티의 구단주인 아부 다비 그룹이 2주 전 토레스의 측근을 만나 계약을 제의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