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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October 2008 

언론: 맨유 팬들을 믿는 호날두

맨유 팬들은 이제 나를 용서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이 클럽을 떠나려 했던 자신을 용서하고 있는 중이라 믿고 있다. 포르투갈 출신의 이 슈퍼스타는 지난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노린 바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확고한 믿음을 보여준 데 반해 사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그러나 호날두는 맨유 팬들이 자신을 받아들였다고 믿고 있다.
호날두는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복귀하게 됐을 때 긴장을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팬들이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궁금하기는 했다. 감사하게도 모든 일이 잘 됐다"고 밝혔다.
"덕분에 사람들이 나와 함께하면서 경험했던 좋은 일들을 모두 잊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무척 기뻤다."
호날두는 여전히 맨유의 열성적인 팬들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지난 시즌 42골을 터트리며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더블을 이루는데 결정적인 활약을 했듯이, 올 시즌에도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이러한 팬들 역시 자신을 다시 응원하게 되리라고 믿고 있다.
"모든 일이 꽤 잘 되고 있다."
"지난 시즌의 활약을 다시 보여드리고 싶고, 계속해서 조금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
닐 커스티스,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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