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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October 2008 

언론: 맨유, 윌슨을 노린다?

퍼거슨 감독은 윌슨 팔라시오스를 원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위건의 에이스 윌슨 팔라시오스를 얻기 위해 1,800만 달러(약 422억 원)를 지불할 채비를 하고 있다. 맨유는 지난 1월 이적 시장에서도 이 미드필더를 영입할 수 있었으나 시즌 종료 이후로 미룬 것으로 보인다. 팔라시오스의 가까운 측근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스티브 브루스와 알렉스 퍼거슨 감독 사이에 특별한 관계를 알지 않나. 둘은 무척 가까운 사이다. 맨유는 윌슨을 지켜보고 있다. 브루스 감독은 퍼거슨 감독과의 특별한 관계를 빌미로 윌슨을 6개월이나 1년 더 잡아둘 수 있었다. 사인을 하진 않았지만 암묵적인 합의가 있었다. 위건은 1,800만 파운드를 제시했다. 1월에도 끝날 수 있는 일이었다."
안토니 카스트리나키스, 더 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새로운 에릭 칸토나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한 폴 인스의 발언도 기사화됐다.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베르바토프의 활약은 맨유 팬들에게 '영웅' 칸토나의 당당함을 떠올리게 했다. 그러나 전설적인 영웅과 함께 뛰었던 인스는 베르바토프를 그에 비교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더 선데일리 메일카를로스 테베스가 여전히 계약을 제의받지 못했다며 앞으로의 거취가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완전 이적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이러한 보도를 부정했다.

Round up by Frankie Theoba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