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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October 2008 

언론: 맨유, '작은 카카'를 노린다?

맨유는 '작은 카카'를 테스트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르비아 출신의 특급 유망주 아뎀 랴이치에게 입단 테스트를 제의했다. 17세의 이 우측 미드필더는 세르비아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 그는 파르티잔 베오그라드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에 출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겨, '작은 카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객원 기자, 데일리 메일

리오 퍼디낸드가 지난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을 망쳤던 WAG(남편 못지않은 유명세를 누리고 있는 스타 플레이어들의 부인과 여자 친구들을 지칭) 문화를 비난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퍼디낸드는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과 스티븐 맥클라렌 감독 휘하에서는 이러한 문화가 잉글랜드 대표팀을 곡예단처럼 만들었지만,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휘하에서는 그런 일이 없을 거라 주장했다.

가디언은 아일랜드공화국 대표팀에 합류해 있는 맨유의 미드필더 대런 깁슨이 수요일 밤 열리는 키프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할 것이라 보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