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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October 2008 

언론: 맨유는 놀라웠다

폴 인스: 맨유는 놀라웠다
폴 인스는 선수 시절 감정을 잘 드러내는 선수가 아니었다. 그러나 인스는 지도자로 변신한 이후 맞닥뜨린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풍부한 공격 자원에 대해서는 두려움을 드러냈다. 그리고 남은 기간 동안 맨유가 얼마나 두려운 존재가 될 수 있을지 20,000가지의 이유는 설명할 수 있다고 한다. 그는 일주일 내내 어떻게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을 무너트릴 수 있을지 고민하며 보냈다. 그러나 칠판 위에 적어내려 갔던 수많은 전술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인스는 여전히 현재의 팀이 자신과 함께 더블을 이뤄냈던 1994년의 팀보다 뛰어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충분히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무섭지 않은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내가 그랬듯 일주일 내내 전술을 토론하고 선수 개인에 대해 고민해 보라. 아마도 20,000개 정도의 팀을 구성해 보았던 것 같다. 하지만 정말 뛰어난 팀이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열심히 노력했고 자신감도 있었다. 그러나 맨유는 너무 강했다."
마틴 블랙번, 더 선

더 선은 심판들이 빅 클럽에 유리한 판정을 내린다며, 더 무거운 징계가 필요하다는 폴 인스의 주장도 보도했다. 인스의 주장은 맨유와의 경기에서 스티브 베넷 주심이 네마냐 비디치가 블랙번의 골키퍼 제이슨 브라운에게 팔꿈치를 사용하는 장면을 잡아내지 못한 데 이어 나온 것이다.

한편 데일리 미러는 맨유 선수들이 지난주 올보르와의 원정 경기를 마치고 맨체스터로 돌아오던 중 비행기 안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카를로스 테베스파트리스 에브라, 박지성은 전통적인 카드놀이 대신 '가위, 바위, 보'를 통해 서로의 이마를 때리는 게임을 했다고 한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