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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October 2008 

언론: 레알, 다시 호날두에 눈독

호날두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을 원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베른트 슈스터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여전히 본인의 팀에 합류하길 원한다고 주장했다.
올 여름, 레알의 호날두 영입 시도는 전 세계의 주목을 끌었으며 그 금액 역시 그동안의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됐다. 호날두의 소속팀 맨유는 이에 대해 UEFA에 불평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나 치열한 다툼의 승자는 맨유였고, 호날두는 올드 트라포드에 남았다. 그러나 23세의 호날두는 한때 레알로의 이적을 꿈꿨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았으며, 슈스터 감독은 2009년에는 호날두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을 거라고 전망했다.
"[내년 시즌에는] 기회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는 정말 이적을 원한다. 현재의 클럽은 그가 남길 원할 테니 복잡한 문제가 될 것이다. 하지만 내년에는 그가 우리와 함께할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다. 호날두를 얻기 위해서라면 가능한 모든 일을 해야 한다. 그만한 가치가 있는 선수이기 때문이다. 이 일을 시작할 때부터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선수가 진심으로 관심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호날두가 정말 레알로 올 것 같았다. 회의 분위기는 무척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을 만난 것으로 알려진 후 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텔레그라프, 채리스 캐릭

신문 보도 중 맨유와 관련된 기사는 많지 않았다. 대신 모든 관심이 오는 수요일 벨라루시와 경기를 치르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스타가디언은 맨유의 사장인 데이비드 길이 잉글랜드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월드컵 유치를 위한 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