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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October 2008 

언론: 최고의 자리를 노리는 인스

OT를 지배할 만한 것을 가진 인스
블랙번의 감독 폴 인스는 그가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직을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인스는 내일 이우드 파크에서 펼쳐지는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가장 힘든 시험무대에 오르게 됐다. 인스는 말했다.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왜 안되겠는가? 나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6,7년동안 잘 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나는 클럽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고 있고 클럽이 거두고 있는 성공에 대해서도 모두 알고 있다."
기자단, 데일리 메일

한편, 볼튼 카를로스 테베즈의 문제로 웨스트 햄을 고소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2007년 5월 볼튼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골을 넣었고 에버튼에 2점차로 17위로 리그를 마감했다. 필 가트사이드 단장은 패배로 인해 리그 순위가 밀리며 70만 파운드의 손실을 봤다고 주장했다.

많은 언론들은 맨유 출신이자 맨체스터 시티의 감독 마크 휴즈가 토튼햄의 후안데 라모스 감독 후임으로 꼽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