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October 2008 

언론: 좋아 에반스!

조니 에반스는 제 2의 리오 퍼디난드가 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리오 퍼디난드의 유력한 후계자로 칭찬받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조니 에반스가 이를 증명할 준비를 한다. 퍼디난드의 심각한 사타구니 부상이 의심가는 가운데, 20살의 중앙 수비수 에반스는 내일 열릴 에버턴전에 이번 시즌 4번째로 출격할 준비가 돼있다. 첼시, 비야레알, 셀틱과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치며 퍼거슨 감독의 신임을 입증한 에반스는 이번 시즌 맨유의 주요 부분에서 뛰기를 결심했다.
에반스는 말했다 : “이번 시즌 중 30경기에 나갈 수 있다면 멋진 일이 될 것이다. 20경기에 출전하게 되더라도 이 역시 좋은 일이 될 것이다.” “맨유 스쿼드와 함께 버스를 탄다는 것만으로도 큰 자신감과 경험을 얻기 때문에 매우 즐겁다.”
지난달 비야레알과 첼시, 그리고 화요일에 있었던 셀틱과의 경기에서 퍼거슨은 경험이 많은 웨스 브라운에 앞서 에반스를 선택했다. 이러한 결정은 맨유 감독으로부터 대단한 신임임을 받고 있음을 나타낸다.
그는 덧붙여 말했다. : “감독은 다른 누군가를 시도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환상적이었던 그 경기들을 위해 나를 선택했다.”
퍼거슨은 말했다. : “그는 미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센터하프이며, 여기에 의심의 여지는 없다. 리오는 지금 30살이며, 비디치는 27살이다. 오직 조니만이 20살이기 때문에 맨유에서의 그의 경력이 전적으로 보장된다.
David McDonnell, The Mirror

Round up by Nick Coppack

Round up by Nick Coppack